Kling 4.0 R2V, 확장된 워크플로우 모델, 그리고 공개된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우 🎬
🎬 모델 지원 확대 — Kling 4.0 R2V & 워크플로우 모델
1. 생성모델 추가 (3).png
최신 비디오 모델 Kling 4.0의 Reference-to-Video(R2V) 를 새롭게 지원합니다. 기존 클립의 페이싱·구도·카메라 무빙은 그대로 살리면서, 캐릭터와 오브젝트만 원하는 대로 교체해 의도한 연출을 훨씬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델도 넓어졌습니다.
- Topaz 업스케일 — 최종 결과물을 고화질로 끌어올리는 업스케일 엔진
- Krea 2 — 스타일 레퍼런스와 무드보드 기반의 심미적 이미지 생성
- SinoX — 워크플로우에 더해진 신규 생성 옵션
목적과 예산에 맞춰,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자유롭게 조합해보세요.
🎨 신규 LoRA 추가
표현의 폭을 더욱 넓혀줄 신규 LoRA가 추가되었습니다. 다양해진 작감의 MY style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작품에 일관된 결을 손쉽게 입혀보세요.
2. LoRA 6종.png
🧩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우 공개
이제 이미지 생성 과정을 노드 기반으로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를 노드로 연결·조정하며, 생성의 흐름을 원하는 대로 설계해보세요.
4. 이미지 워크플로우.png
단발성 생성을 넘어, 제작 전 과정을 투명하게 들여다보고 세밀하게 제어하는 경험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