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Canvas)
정해진 순서 없이, 내 방식대로 만들고 싶을 때가 있죠.
캔버스는 텍스트·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노드로 놓고 서로 연결해서 나만의 생성 파이프라인을 조립하는 공간이에요.
시나리오 없이 이미지 한 장에서 시작해도 되고, 결과물을 계속 이어 붙여 완성작까지 갈 수도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 지원 환경 | 데스크톱 크롬 브라우저 전용 (모바일/태블릿 환경에서는 안전 뷰포트 안내가 표시됩니다) |
|---|
처음이라면 캔버스 안의 튜토리얼(하단 툴바 학사모 버튼)부터 해보세요. 8단계로 핵심을 익힐 수 있고, 튜토리얼에서는 크레딧이 사용되지 않아요.
기본 개념 : 데이터 노드와 생성 노드
데이터 노드(Data Node)
생성의 시작점이 되거나 결과물로 도출되는
물리적인 미디어 파일 노드입니다.
생성 노드(Generator Node)
데이터를 가공하거나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엔진 노드입니다.
기본 생성 파이프라인 흐름
[데이터 노드 (시작)] ➔ [생성 노드 (인공지능 가공)] ➔ [새로운 데이터 노드 (결과물)] 로 무한히 꼬리를 물며 연속 확장됩니다.
단계별 가이드
프로젝트 만들고 첫 노드 놓기
사이드바 캔버스에서 새 프로젝트 만들기를 누르면 빈 캔버스가 열려요. 노드를 놓는 방법은 다양한데, 편한 걸 쓰면 돼요.

- 하단 툴바의 + 버튼 / 빈 곳 우클릭 / 더블클릭
- 단축키 Q(텍스트) W(이미지) E(비디오) R(오디오)
- 파일을 캔버스에 드래그&드롭하거나 붙여넣기 (한 번에 최대 10개)
- 글로벌 에셋에서 보관해 둔 재료 불러오기
노드 연결하고 생성하기
데이터 노드 가장자리의 점을 끌어 생성 노드의 입력에 연결해요. 연결에는 간단한 규칙이 있어요.

- 같은 종류끼리만 연결돼요 — 텍스트는 프롬프트 입력에, 이미지는 이미지 참조에.
- 방향은 항상 데이터 노드 → 생성 노드예요. 생성 결과는 자동으로 새 노드가 되어 붙어요.
- 연결이 안 되면 이유가 토스트로 표시돼요 (타입 불일치, 최대 연결 수 초과 등).
생성 노드에서 모델·화면비·해상도·생성 개수(1~4)를 정하면 예상 크레딧이 노드에 표시돼요.
생성 버튼을 누르면 진행률이 보이고, 결과는 오른쪽에 새 노드로 붙는 동시에 생성 히스토리에도 쌓여요.
생성 노드 4종 활용하기
네 가지 생성 노드를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생성 노드 종류 | 설명 |
|---|---|
| 텍스트 생성 | 시나리오나 프롬프트 초안을 만들 때 써요. 이미지를 최대 9장까지 참조로 붙일 수 있어요. |
| 이미지 생성 | GPT 계열과 ToonXL을 지원해요. ToonXL에서는 스타일 선택으로 기본·공유·내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고, 프롬프트 향상 버튼으로 프롬프트를 다듬을 수 있어요. |
| 비디오 생성 | Seedance 계열 모델로 최대 30초 영상을 만들어요. 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함께 참조로 연결할 수 있어요.(Seedance 2.5 기준 최대 50개) ”프롬프트에 [00-03]: 민수가 길을 걷다가 수지를 만나 당황한다.” 처럼 시간대별 지시를 적으면 장면 흐름을 제어할 수 있어요. |
| 보이스 생성 | 텍스트 노드를 연결하고 보이스 선택에서 목소리를 골라요. [긴장], [꿀꺽] 같은 감정 태그를 넣으면 연기 톤도 조절돼요. (최대 5,000자) |
고급 도구 활용하기
| 고급 도구 종류 | 설명 |
|---|---|
| 3D 래퍼런스 | 3D 공간에 인물 포즈·소품·카메라 구도를 잡고, 그 장면을 이미지/비디오 노드로 내보내 생성의 참조로 써요. 구도가 중요한 컷에서 특히 강력해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3D 모델 업로드: .fbx/.gltf/.glb, 200MB까지) |
| AI 수정 | 이미지 노드에서 전체 영역 또는 영역 선택(브러시로 칠하기) 후 프롬프트를 적으면 그 부분만 고쳐 줘요. |
| 시나리오 생성 템플릿 | 대화형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 텍스트 노드로 배치해 줘요. |
| 캐릭터 시트 생성·턴3 생성 | 템플릿도 + 메뉴의 유틸리티에 있어요. |
| 단축키 | 단축키 목록은 ? 키로 언제든 열 수 있어요. |
저장은 신경 쓰지 마세요
캔버스는 자동 저장돼요. 저장 버튼이 없는 게 정상이에요. 되돌리고 싶을 땐 실행 취소/다시 실행을 쓰면 돼요.
자주 쓰는 노드 조합이 생겼다면 선택 후 우클릭 → [에셋으로 저장]을 해 두세요. 다음부터 + 메뉴의 에셋에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어요.
생성 결과물은 글로벌 에셋에 저장으로 라이브러리에 보관해 스토리보드·플레이그라운드에서도 쓸 수 있어요.
협업하기 — 함께 캔버스 편집
작업 중 다른 사람을 협업자로 초대해 같은 캔버스를 함께 편집할 수 있어요.
단, 비디오 편집기는 프로젝트 소유자만 열 수 있어요.
공유하기 — 작업 중에도 캔버스 공유
웹에 공유하기를 이용하면 작업 중인 캔버스도 읽기 전용 링크로 공유할 수 있어요.
필요하면 프롬프트를 숨길 수 있어요.
완성하기 — 파이널컷에서 최종 영상으로
마음에 드는 결과 노드의 ♥를 누르면 파이널컷에 담고,
비디오 편집으로 보내기를 통해 타임라인 편집기로 이동해 자막·사운드를 추가하고 최종 영상을 렌더링할 수 있어요.
완성한 영상은 라운지에 공유하기로 게시할 수 있어요.
